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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5년 5월 7일 말씀묵상 | 운영자 | 2025-05-09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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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석방하려 하였으나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 못하여 가이사에게 상소함이요 내 민족을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니라”(행28:18-19). ♧ 바울은 감옥에 갈 만한 죄목이 없었습니다. 그래서 벨릭스와 베스도 총독은 그를 놓아주려고 했습니다. 하지만 정작 같은 민족인 유대인들은 그에게 죄를 부과했습니다. ☞ 바울은 그런 유대인들을 보면서 미움과 섭섭한 감정이 생길 수도 있었지만, 오히려 그런 기회를 통해서 가이사에게 호소하였고, 그것은 곧 로마 선교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. 이렇게 불리한 환경을 복음의 통로로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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